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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AI 예방 위해 삽교호 자전거길 임시 폐쇄

기사승인 2019.01.14  10: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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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천변 자전거길© News1


(대전·충남=뉴스1) 김태완 기자 = 당진시는 겨울철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겨울 철새들이 북상하는 시기에 맞춰 철새도래지인 삽교호 인근 자전거 도로를 폐쇄한다고 14일 밝혔다.

폐쇄 구간은 신평면 운정리부터 우강면 신촌리까지 약 6㎞ 구간의 삽교호 자전거길로 폐쇄 기간은 15일부터 3월 15일까지다.

시는 폐쇄 구간 입구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해 차량과 자전거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현재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신평면에 거점 소독 초소 1개소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산란계 농장에 대한 AI 검사를 강화하고 가금 농가에 대한 불시 점검을 통해 소독시설 설치 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있다.

또 삽교호와 석문방조제 등 겨울철새 도래지 주변에 대한 집중 방역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삽교호 자전거길을 임시 폐쇄하는 것은 AI 예방을 위한 특단의 조치”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철새도래지 출입을 삼가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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